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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페루 리마시에 선진 대중교통 노하우 전수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지난 10일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페루 리마시 대표단과 만나 시의 선진 대중교통 노하우를 전수하고 교통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 서울국제개발협력단(SUSA), 세계은행이 공동 개최한 ‘서울시 교통정책 워크숍’을 계기로 이뤄졌다. 면담과 워크숍에는 리마시 교통 운영을 관리하는 도시모빌리티국과 페루 교통부, 도시교통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주택·도시계획에 연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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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작년에 이어 에콰도르 과야킬시에 스마트 교통 정책 비법전수

서울국제개발협력단은 지난 7월 에콰도르 과야킬 시장 보좌관을 비롯한 과야킬시 및 에콰도르 에너지 관산부 공무원단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스마트 교통에 대한 초청연수를 수행하였습니다. 코이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당 초청연수는 서울시 경제정책실(국제협력추진반), 도시교통실 및 유관기관과 관련 담당자의 지원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서울시와 과야킬시는 2020년도에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여, 그동안 꾸준한 교류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해당 연수를 통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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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오만에 서울시 도시계획·주택정책 경험 공유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칼판 사이드 무바라크 알 슈에일리 오만 주택도시계획부장관을 만나 양 도시의 정책 경험과 사례를 나누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장과 오만 주택도시계획부 장관은 양 도시의 도시계획·주택·스마트시티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경험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칼판 장관은 “오만에서 대중교통이 전체 차지하는 비율이 4%인데 이 비율을 20%로 늘리고 싶다”는 목표를 언급했다. 이어 “이를 위하여 무스카트시의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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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공무원 대상 해외 하수도사업 관련 네트워킹 희망기업 접수 안내

세계은행 한국녹색성장기금(KGGTF) 지식공유사업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공무원 방한단이 서울시에 하수도 정책연수를 요청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향후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5월 8일(월) 서울시에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수처리 기술을 소개하고 네트워킹을 희망하시는 기업체는 아래 구글폼을 통하여 신청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 서울시청, 세부사항은 추후 안내 / 대상 : 접수 순서으로 3개 업체 (업체당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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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교통부 차관 포함 방문단 초청연수 수행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은 지난 11월초 엘살바도르 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교통부 공무원단의 초청연수를 수행하였습니다. 코이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당 초쳥연수는 서울시 경제정책실(국제협력과), 도시교통실 및 유관기관과 관련 담당자의 지원 속에 성료되었습니다. 엘살바도르와 서울시는 지난 18년도에 엘살바도르 교통부 장관이 서울을 방문한 이래 꾸준한 교류를 진행해왔고 해당 연수를 통해 긴밀한 교통정책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KOICA CIAT NEWS(글로벌 연수사업의 현장; 02:2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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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전용차로·따릉이 해외 진출한다

버스전용차로·따릉이 해외 진출한다 서울시 우수 교통정책 개도국 전수교통체계, 자율주행에도 높은 관심교통 외 상수도 기술도 전수 요청↑ 2022-12-06 11:10:17 게재 서울시 도시정책에 대한 해외도시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TS, 봉준호 감독 등이 선두에 선 문화 분야 뿐 아니라 도시정책 부문에서도 한류가 확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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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통정책 체험한 중앙아 5개국 “도심 자율주행 인상적”

서울의 교통정책을 체험한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은 도심 자율주행이 인상적이란 소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주 세계은행과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을 초청해 교통정책 우수사례를 알리는 국제협력 행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종합교통관제센터인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를 둘러보며 과학·정보 기반으로 이뤄지는 교통 정보 시스템을 체험했습니다. 또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 지구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차를 시승해 서울시가 육성하는 첨단교통 시스템을 살펴봤습니다. 대표단은 “정시성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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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에콰도르 과야킬시에 스마트시티 정책 비법 전수

서울시는 에콰도르 최대 상업 도시인 ‘과야킬(Guayaquil)’시 공무원에게 지난 10월 2주간 정책 비법을 온라인 연수방식으로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울시가 제안한 공적개발원조(ODA)사업에 정부가 예산을 지원해 주는 ‘정부부처 제안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 우수정책 수출사업을 위한 전담조직인 정책수출사업단과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이 함께했다. 연수에서는 ▷ 스마트시티 도시계획 ▷ 도시데이터 관리 ▷스마트 재난안전 대책 ▷ 스마트서울맵과 같은 통합플랫폼 등에 대한 정책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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